경상남도

경남 산후조리원 저렴한 곳 TOP 10

경상남도 산후조리원 가운데 일반실 요금이 가장 낮은 10곳을 정리했습니다. 어느 지역에 몰려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2023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

경상남도 산후조리원

25곳

요금 공개 25곳

경상남도 일반실 평균

272.4만원

중앙값 260만원

1위

160만원

밀양공공산후조리원

10위

250만원

미즈맘산후조리원

1위 밀양공공산후조리원은 경남 밀양시에 있고 일반실 160만원으로, 경상남도 평균(272.4만원)보다 112.4만원 낮습니다. 10위까지는 160만원부터 250만원 사이입니다. 10곳 가운데 4곳이 창원시에 있습니다. 공공 산후조리원이 1곳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남 산후조리원 저렴한 곳 TOP 10

일반실 요금이 낮은 순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조리원별 상세로 갑니다.

순위산후조리원일반실특실
1밀양공공산후조리원경남 밀양시 · 공공160만원-
2선린산후조리원경남 창원시180만원-
3미즈모아산후조리원경남 양산시200만원240만원
4예인산후조리원경남 창원시210만원230만원
5우리산후조리원경남 김해시220만원280만원
6오즈산후조리원경남 김해시230만원290만원
7참여성병원산후조리원경남 창원시240만원340만원
8참조은산후조리원경남 진주시240만원300만원
9더원산후조리원경남 김해시250만원-
10미즈맘산후조리원경남 창원시250만원280만원

순위에 든 곳의 시군구 분포

10곳이 어느 지역에 있는지 셌습니다.

창원시4곳40%
김해시3곳30%
밀양시1곳10%
양산시1곳10%
진주시1곳10%

자주 묻는 질문

경상남도에서 가장 저렴한 산후조리원은 어디인가요?

2023년 12월 31일 기준 공개 자료로는 경남 밀양시의 밀양공공산후조리원이며 일반실 160만원입니다. 이후 인상분은 반영되지 않았으니 현재 금액은 조리원에 직접 확인하세요.

경상남도 산후조리원 평균 비용은 얼마인가요?

요금이 공개된 25곳 기준 일반실 평균은 272.4만원, 중앙값은 260만원입니다. 특실이 있는 20곳의 특실 평균은 336.8만원입니다. 보통 2주 기준 금액이지만 조리원마다 기준 기간과 포함 항목이 다릅니다.

순위는 무엇을 기준으로 매겼나요?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의 일반실 요금만으로 줄 세웠습니다. 시설·서비스·후기는 반영하지 않았고, 요금이 공개되지 않은 곳은 순위에서 빠집니다.

요금을 볼 때 알아둘 것

원본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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