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남 산후조리원 가격 — 지역별 평균 비교

경상남도의 산후조리원 25곳을 시군구별로 묶어 비교했습니다. 2023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

산후조리원

25곳

공공 1곳

일반실 평균

272.4만원

전국 평균 328.3만원

최저

160만원

최고

420만원

경상남도의 일반실 평균은 272.4만원으로 전국 평균(328.3만원)보다 55.9만원 쌉니다. 조리원이 3곳 이상인 지역 가운데 평균이 가장 높은 곳은 창원시(297.7만원), 가장 낮은 곳은 김해시(250만원)로 1.2배 차이가 납니다. 18개 시군구 가운데 11곳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습니다.

시군구별 평균 요금

일반실 평균이 높은 순입니다.

지역조리원평균최저최고
창원시13곳297.7만원180만원420만원
거제시1곳290만원290만원290만원
통영시1곳280만원280만원280만원
진주시3곳250만원240만원260만원
김해시4곳250만원220만원300만원
양산시2곳230만원200만원260만원
밀양시1곳160만원160만원160만원

일반실 가격대 분포

요금이 공개된 25곳을 가격대별로 셌습니다.

250만원 미만8곳32%
250~300만원9곳36%
300~400만원7곳28%
400~500만원1곳4%
500만원 이상0곳0%

경남에서 요금이 낮은 다섯 곳

밀양공공산후조리원밀양시160만원
선린산후조리원창원시180만원
미즈모아산후조리원양산시200만원
예인산후조리원창원시210만원
우리산후조리원김해시220만원

자주 묻는 질문

경남 산후조리원 평균 비용은 얼마인가요?

2023년 12월 31일 기준 요금이 공개된 25곳의 일반실 평균은 272.4만원, 중앙값은 260만원입니다. 특실 평균은 336.8만원입니다. 보통 2주 기준이며 이후 인상분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경남에서 산후조리원이 저렴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조리원이 3곳 이상인 지역의 일반실 평균 기준으로 김해시가 250만원으로 가장 낮고, 창원시가 297.7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조리원이 한두 곳인 지역은 평균이 한 곳의 요금에 좌우되니 개수도 함께 보세요.

경남에 공공 산후조리원이 있나요?

공개 자료 기준 1곳이 있습니다. 거주 요건과 우선순위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운영 지자체에 확인하세요.

요금을 볼 때 알아둘 것

원본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남 순위·가격대

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

공개 자료 기준으로 등록된 조리원이 없는 시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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