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부산 산후조리원 가격 — 지역별 평균 비교
부산광역시의 산후조리원 22곳을 시군구별로 묶어 비교했습니다. 2023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
산후조리원
22곳
전부 민간
일반실 평균
278만원
전국 평균 328.3만원
최저
180만원
최고
400만원
부산광역시의 일반실 평균은 278만원으로 전국 평균(328.3만원)보다 50.3만원 쌉니다. 조리원이 3곳 이상인 지역 가운데 평균이 가장 높은 곳은 해운대구(357.7만원), 가장 낮은 곳은 북구(230만원)로 1.6배 차이가 납니다. 16개 시군구 가운데 3곳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습니다.
시군구별 평균 요금
일반실 평균이 높은 순입니다.
일반실 가격대 분포
요금이 공개된 22곳을 가격대별로 셌습니다.
부산에서 요금이 낮은 다섯 곳
| 구세산후조리원 | 180만원 |
| 뉴본산후조리원 | 200만원 |
| 미즈웰산후조리원 | 210만원 |
| 화명일신기독병원산후조리원 | 220만원 |
| 정관일신기독산후조리원 | 235만원 |
자주 묻는 질문
부산 산후조리원 평균 비용은 얼마인가요?
2023년 12월 31일 기준 요금이 공개된 22곳의 일반실 평균은 278만원, 중앙값은 265만원입니다. 특실 평균은 500.7만원입니다. 보통 2주 기준이며 이후 인상분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부산에서 산후조리원이 저렴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조리원이 3곳 이상인 지역의 일반실 평균 기준으로 북구가 230만원으로 가장 낮고, 해운대구가 357.7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조리원이 한두 곳인 지역은 평균이 한 곳의 요금에 좌우되니 개수도 함께 보세요.
부산에 공공 산후조리원이 있나요?
공개 자료 기준으로는 없습니다. 지자체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이 따로 있는지 거주지 보건소에 확인해 보세요.
요금을 볼 때 알아둘 것
- 이 요금은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3년 12월 31일 기준 자료입니다. 그 이후의 인상분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금액은 반드시 해당 조리원에 직접 확인하세요.
- 표시된 금액은 보통 2주 기준으로 안내되지만 조리원마다 기준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며칠 기준인지 함께 물어보세요.
- 마사지·산후관리 프로그램, 신생아 특수 관리, 주말 면회 같은 항목이 별도 비용인 경우가 많습니다. 총액으로 견주어야 비교가 됩니다.
- 지자체마다 산후조리 비용 지원 사업이 다릅니다. 거주지 보건소나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원본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산 순위·가격대
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
공개 자료 기준으로 등록된 조리원이 없는 시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