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산후조리원 가격 — 지역별 평균 비교

강원특별자치도의 산후조리원 17곳을 시군구별로 묶어 비교했습니다. 2023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

산후조리원

17곳

공공 4곳

일반실 평균

244.9만원

전국 평균 328.3만원

최저

179만원

최고

310만원

강원특별자치도의 일반실 평균은 244.9만원으로 전국 평균(328.3만원)보다 83.4만원 쌉니다. 조리원이 3곳 이상인 지역 가운데 평균이 가장 높은 곳은 강릉시(290만원), 가장 낮은 곳은 원주시(264만원)로 1.1배 차이가 납니다. 18개 시군구 가운데 10곳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습니다.

시군구별 평균 요금

일반실 평균이 높은 순입니다.

지역조리원평균최저최고
강릉시3곳290만원260만원310만원
춘천시3곳275만원260만원285만원
원주시5곳264만원230만원310만원
동해시2곳215만원210만원220만원
삼척시1곳180만원180만원180만원
화천군1곳180만원180만원180만원
양구군1곳180만원180만원180만원
철원군1곳179만원179만원179만원

일반실 가격대 분포

요금이 공개된 17곳을 가격대별로 셌습니다.

250만원 미만8곳47%
250~300만원6곳35%
300~400만원3곳18%
400~500만원0곳0%
500만원 이상0곳0%

강원에서 요금이 낮은 다섯 곳

자주 묻는 질문

강원 산후조리원 평균 비용은 얼마인가요?

2023년 12월 31일 기준 요금이 공개된 17곳의 일반실 평균은 244.9만원, 중앙값은 260만원입니다. 특실 평균은 280.7만원입니다. 보통 2주 기준이며 이후 인상분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강원에서 산후조리원이 저렴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조리원이 3곳 이상인 지역의 일반실 평균 기준으로 원주시가 264만원으로 가장 낮고, 강릉시가 290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조리원이 한두 곳인 지역은 평균이 한 곳의 요금에 좌우되니 개수도 함께 보세요.

강원에 공공 산후조리원이 있나요?

공개 자료 기준 4곳이 있습니다. 거주 요건과 우선순위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운영 지자체에 확인하세요.

요금을 볼 때 알아둘 것

원본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원 순위·가격대

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

공개 자료 기준으로 등록된 조리원이 없는 시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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