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남 창원시 vs 김해시 산후조리원 가격 비교
경남 창원시와 경남 김해시의 산후조리원 요금을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놓았습니다. 2023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
창원시 평균
297.7만원
13곳
김해시 평균
250만원
4곳
평균 차이
47.7만원
김해시가 저렴
최저가
180만원
일반실 평균은 김해시가 250만원으로 창원시(297.7만원)보다 47.7만원(16%) 쌉니다. 두 지역을 통틀어 가장 저렴한 곳은 창원시의 선린산후조리원(180만원)입니다. 조리원 수는 창원시가 9곳 더 많아 선택지가 넓습니다.
항목별 비교
| 항목 | 창원시 | 김해시 | 차이 |
|---|---|---|---|
| 산후조리원 수 | 13곳 | 4곳 | - |
| 공공 산후조리원 | 0곳 | 0곳 | - |
| 일반실 평균 | 297.7만원 | 250만원 | +47.7만원 |
| 일반실 중앙값 | 300만원 | 240만원 | +60만원 |
| 일반실 최저 | 180만원 | 220만원 | −40만원 |
| 일반실 최고 | 420만원 | 300만원 | +120만원 |
| 특실 평균 | 365.3만원 (10곳) | 336.7만원 (3곳) | +28.6만원 |
차이는 창원시 기준입니다. +는 창원시가 비싸다는 뜻입니다.
일반실 가격대 분포
요금이 공개된 조리원만 셌습니다.
경남 창원시
경남 김해시
경남 창원시 산후조리원 (13곳)
경남 김해시 산후조리원 (4곳)
자주 묻는 질문
창원시와 김해시 중 산후조리원이 더 저렴한 곳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일반실 평균으로는 김해시가 47.7만원 쌉니다. 다만 같은 지역 안에서도 조리원마다 차이가 크므로 개별 요금을 함께 보세요.
창원시와 김해시 산후조리원은 각각 몇 곳인가요?
공개 자료 기준 경남 창원시 13곳(공공 0곳), 경남 김해시 4곳(공공 0곳)입니다.
거주지가 아닌 지역의 조리원도 이용할 수 있나요?
민간 산후조리원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 산후조리원과 지자체 산후조리비 지원은 거주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으니 해당 지자체에 확인하세요.
요금을 볼 때 알아둘 것
- 이 요금은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3년 12월 31일 기준 자료입니다. 그 이후의 인상분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금액은 반드시 해당 조리원에 직접 확인하세요.
- 표시된 금액은 보통 2주 기준으로 안내되지만 조리원마다 기준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며칠 기준인지 함께 물어보세요.
- 마사지·산후관리 프로그램, 신생아 특수 관리, 주말 면회 같은 항목이 별도 비용인 경우가 많습니다. 총액으로 견주어야 비교가 됩니다.
- 지자체마다 산후조리 비용 지원 사업이 다릅니다. 거주지 보건소나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원본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